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4-06-09 11:18
현충일날 머물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 김다미
조회 : 866  
이메일 :

인사를 여기다 쓰면 될까요? ^^;;

비록 하룻밤이지만, 불편하지 않도록 작은 배려 많이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방도 깨끗했구요.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준하우스 14-06-11 11:47
답변  
안녕하세요 김다미님 편하게 계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 가셨네요 앞으로 좋은 일이 계속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다음에 제주도에 오시면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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