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3-09-17 13:39
덕분에 편안한 하룻밤이었습니다~^^
 글쓴이 : 신영건
조회 : 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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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여름휴가로 3박4일 일정으로 제주 올레길을 걷다가
어두운 저녁이 되어
우연히 준하우스에서 묵게 되었는데
정말 횡재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저녁꺼리가 마땅치 않았었는데 친히 마트까지 운전해주시고
다음 날은 비자림까지 데려다 주시기까지 했습니다.
여행의 맛이란 이런 걸까요..
여행객들을 마음으로 맞아주시고 배려해주시는
주인장의 따스한 마음씨때문에 우리 가족 모두 이번 여행이 참 행복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준하우스 13-09-24 12:20
답변  
안녕하세요 신영건님 당일 전화하고 오셔서 성함을 몰랐는데 기억이 나네요. 가족분들은 편안 하시죠. 다음에 다시 저희 준하우스를 이용할 기회가 되신다면 그땐 걸죽한 막걸리 한사발을 마시면서 그동안의 얘기를 나누지요
다시 만날때 까지 가족분들 건강 하시고 하시는일 대통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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