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2-05-22 20:51
잘 쉬었다 갑니다.
 글쓴이 : 짱구
조회 : 1,307  
이메일 :
18일날 다녀갔던 짱구 ^^ 입니다.

그날 여자 손님이 저희 뿐이라 덕분에 편히 쉴수있었습니다.

아침에 인사도 못 드리고 나와 아쉬운 마음에 몇자 극적입니다.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사실 여행하면서 처음 게스트 하우스 도미토리 이용한거였는데

반신반의 했는데 앞으론 다른곳은 몰라도 제주 여행할땐 게스트 하우스를 애용할듯 합니다 ^^

늘 건강하시구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들리겠습니다

방장 12-05-23 17:06
답변 삭제  
방가워요 잘 계셨다 가셧다니 기분이 좋은데요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발전 하는 준하우스가 되도록 노력 할게요 다음 기회에도 저희 준하우스를 이용해 주세요 ^&^
 
   
 

개인정보취급방침
룸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