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1-11-30 03:30
안녕하세요~11월9일에 다녀간 딸입니다!
 글쓴이 : 유수미
조회 : 1,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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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쁜딸이라고 부르던 순간이 기억납니다.

맛있는 귤과 그리고 방울 토마토 어색하지만 즐거웠던 첫만남.. 그리곤 설레임.

그렇게 처음 간 제주도에서 처음 숙박한 이곳에서 제주도의 첫인상을 만들었던 저입니다..^^

길을 헤매다가 늦게 찾아간 그곳에서 나와서 술한잔 하라고 하셨던 사장님! 그날 형님도 오셔서 같이 소주 한잔을 기울였던 수미 입니다. 왜이렇게 깐깐하냐고 하셨던..ㅋㅋ 전 단지 준비성이 철저할뿐..ㅋㅋ
너무 늦게 소식 전하네요. 집에오고 긴장이 풀렸는지 한번 아팠더니..ㅋㅋ 기억하실지 모르지만..소식 남깁니다~ 사모님께서 주셨던 만두국.그리고 저와 친구를 반하게 했던 흑돼지까지.. 절대 잊지 못할꺼예요.. 1코스를 제대로 돌지 못했으니.. 다시한번 찾아갈께요~^^ 그땐 제가 꼬기 사갈께요! 그때를 생각하며!!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junmom 11-12-13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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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미님 벌써 12월 반토막을 남기구 아주 늦은 답글을 올려봅니다~딸꾹

그날 촐싹맞게 비벼대시는 비바람에두 모두 아랑곳 없이 ~~

추억 꽃다발 마니 엮어가셨다니 저희두 몹시 흐믓 하구 뭉클 지네여

이쁜글 너무 감솨드립니다

우짜둥둥 건강하시구 내년에두 좋은일 마~니 생기시길 바라며

더불어 JUN 도 화이링 해서 좀더 다부진 모습 약속 드리며

미리 새해 인사드립니다

2012년 새해 복 마~니 마~니 받으세용,,,쿄쿄

감사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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