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1-10-07 16:26
다시 가고 싶은 곳
 글쓴이 : Hunny
조회 :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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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장 11-10-09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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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하 ~~~~~ 무지 방가워요 그런데 너무 칭찬 일색이라 부끄럽기만 하네요^&^ 요즘엔 가을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오름 정상에 펼쳐진 갈대의 밭이 너무 아름다워요 소주 한박스 기다리며 다시 만날때까지 힘있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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