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만남은 설레임이 되고, 친구가 되어 사랑을 만든다.
 
작성일 : 17-10-10 11:22
사장님 감사합니다.
 글쓴이 : 임봉균
조회 :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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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10월 5일 9명이 잔차와 함께 김포를 출발하여 대정에서 1박을 하고 세화에 위치한 2박째 준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한 사람입니다.


1일차 대정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와 준 게스트하우스를 비교한다면 시설이나 모든 면에서 월등하다 할 것이며 특히 사장님의 진정성있는 손님을 대하는 감동과 깊은 감사를 느꼈음을 전합니다.


아울러 라이딩을 각지로 하다보면 많은 사람들을 접하게 됩니다. 여태 만난 분들보다 사장님의 따뜻하고 솔직한 말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덕분에 우리 9인은 즐겁고 행복한 추억 만드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항시 건강하시고 준 게스트하우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준하우스 17-10-19 10:49
답변  
안녕하세요 임봉균님 너무 과찬의 말씀을 해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네요 모쪼록 저희 방문 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여행을 잘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다음 에 기회가 되시면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 하겠습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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